[도서] 워런 버핏의 8가지 투자 철학
워런 버핏과 식사에 246억을 투자하는 이유 워런 버핏의 8가지 투자 철학 지은이: 구와바라 데루야 / 옮김이: 이해란 서장 '오마하의 현인' 버핏은 왜 계속 성공할까? - 버핏은 GAFA의 창업자들에게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. - 동일본 대지진 이후에도 코로나 시국에도 일본 기업을 높이 평가했다. - 월가는 눈앞의 주가에 일희일비하지만, 버핏은 회사 그 자체의 가치를 판별하고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. - 냉철함을 유지하는 투자 자세, 미국내 최고액 기부 등은 버핏을 행복한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되로록 했다. 철학1 <버핏의 관점> 단기가 아닌 '압도적 장기'로 상황을 본다. - 투자할 가치가 있는 기업이란 계속 성장하는 기업이다. - 장기적인 시점으로 보면 1년도 짧은 단위다. - 딱 한 번, 경마에 열중했다가 실패해서 분하게 여기고 다시는 하지 않기로 다짐한다. - 코카콜라와의 인연은 34년,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의 인연은 62년이다. 철학2 <버핏의 사고방식> 주위 위견에 혹하지 않고 '스스로 생각'한다. - 한 번의 뼈아픈 실패에서 평생의 규칙을 만들어낸다. - 모두가 하고 있다는 이유로 남을 따라 해 봤자 성공하지 못한다. -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확신한다면 다른 사람과 반대되더라도 자기 판단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. - 신용평가 기관도 판단의 기준은 되지 않는다. 철학3 <버핏의 수비 범위> '자신의 '깜냥'을 절대 넘어서지 않는다. - 시대에 뒤처졌다는 야유를 들어도 모르는 분야에는 손대지 않는다. - 자기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경계를 명확히 한다. - 기회도 아이디어도 없을 때는 무리하게 투자하지 않는다. - 버핏도 백전백승은 아니다. 철학4 <버핏의 위험 대책> 원칙은 '손래를 보지 않는' 것이다. - 샌드위치도 ...